



료칸에서 먹는 아침
아침상이 꽤 푸짐하지만
거의 내 입맛에 맞지 않아서... ㅎㅎ
그냥 맛만 본다는 느낌으로 먹었다.

밥 맛있당..
어차피 아침을 먹지 않아서
조금만 먹어도 배불렀다.

체크아웃하고 나가는 길

교토역에서 만난 역무원 헬로키티
너무 귀엽당


기요미즈데라
기요미즈데라로 가는 중
아직 아침이라 문연 곳이 없다.

도착하면 만나는 입구


진짜 뷰가 너무 맑아서 감동이다.
이렇게 깨끗한 하늘을 본 게 언제더라.. ㅠㅠ





이제 표를 사서 안으로 들어가자!


많이 본 사진에서
나도 사진을 찍어봤다.

기요미즈 : 성스러운 물
이 물을 먹기 위해 많이 왔다고 한다.
지금은.. 먹기 좀 찝찝해서... ㅎㅎ
그냥 사진만 찍었다 ㅋㅋㅋ


이게 유명한 길들을 돌아다니기로 했다.

우연히 발견한 집인데
그냥 맛만 보려고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양 많은 걸로 다시 샀다.



우연히 만난 토토로


아, 키키네 고양이 너무 귀엽다 ㅠㅠ


교토역 동양정
여기는 언니가 찾아서 알게 된 맛집
일본식 함박스테이크를 판다고 한다.
여기도 역시나 웨이팅이 있었다.
어딜 가나 맛집은 웨이팅이 기본인가 ㅠㅠ

토마트 샐러드!
이건 포장도 해갈 정도로 맛있다고 해서
궁금했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
(근데 쓰는 지금은 맛이 생각이 안 난다....ㅠㅠ)

특이하게 호일에 쌓여서 나왔다.
이 호일을 자르면 안에 함박스테이크가 들어있다.



치즈 함박스테이크, 기본 함박, 오므라이스
가 포함된 세트를 주문했다.
전체적으로 정말 맛있게 먹었다.



세트에 포함되어 있던 디저트
초코케이크, 푸딩, 밀크크레이프
디저트도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다.


이젠 공항으로 가야 할 시간,
미리 예약했던 하루카를 이용했다.
진짜 너무 타고 싶었던
헬리키티가 있는 하루카를 타서 행복했다.

온통 헬로키티야 ㅠㅠ
너무 행복하다 ㅠㅠ

이후의 사진이 하나도 없다...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춥기도 하고 ㅠㅠ...
사진 찍을 정신이 없었던 것 같다 ㅎㅎ
진짜 오랜만에 여행을 가서
엄청 설레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는데
다녀오고 보니 또 여행 가고 싶고
참 여행이란 게 신기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11월에도 도쿄에 가기고 약속했는데
빨리 여행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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