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여행

[여행] 오사카-교토 3박 4일 일본 여행 DAY-3

밤하늘의SUN 2023. 1. 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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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류라멘

 

아침에 구로몬시장에 가려고 했는데

아직 오픈한 매장이 없어서 못 가고

바로 킨류라멘 집으로 갔다.

 

아침부터 라면이라니 신기한 경험이다.

 

 

주문은 자판기로 하면 된다.

메뉴는 아주 심플해서 고민할 게 없다.

고기는 이미 많이 줘서 굳이 안 시켜도 될 듯.

 

 

마늘, 부추, 김치는 셀프!

 

부추랑 마늘 잔뜩 넣어서 먹으면 존맛!

한국에서 국밥 먹는 느낌이라고 했는데

진짜 딱 그 맛이라 신기했다.

 

 

리쿠로 오지상 치즈케이크

 

라면 흡입하고 바로 디저트 사러 고고!

거의 오픈런이었던 것 같다.

 

줄 대기하면서 안에도 잠깐 구경했는데

다른 빵종류도 판매하고 있었다.

 

 

숙소에 돌아가는 길에 보인 스타벅스!

치즈케이크랑 같이 마실 커피를 사러 왔다.

디저트 종류도 진짜 맛있어 보인다.

한국과 약간 달라 보여서 다 궁금한데..

못 먹어 봐서 조금 아쉽다...

 

 

여기서도 보이는 겨울 MD들

 

신기한 식감의 치즈케이크

생각하는 그 치즈케이크가 아니라

먹으면서 오잉? 했다.

덜 꾸덕하고 흰자맛이 더 많이 느껴지는?

맛있긴 했지만.. 역시 평소 먹던 치즈케이크가

훨씬 더 내 입맛에 맞는 것 같다 ^_^...

 

 

 

치즈 케이크 집에서 사 온 푸딩!

오히려 푸딩이 너무 맛있어서

아~~~ 2개 사 올걸~~~~ 후회했다.

 

 

아.. 오사카 에오르제아 카페..

도톤보리에 있었구나... 훌쩍..

 

 

치보 오코노미야키

 

아쉬움을 뒤로하고 도착한

치보 오코노미야키 맛집!

 

우리도 줄을 설 때 엄청 길었는데

우리 뒤로 줄이 더 길어졌다.

엄청난 맛집인 건 분명한가 보다.

 

 

긴 줄을 기다려서 안으로 들어왔다.

4층으로 안내를 해줬다.

다양한 메뉴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

 

 

식전 디저트로 샐러드가 나왔다.

상콤하니 좋다.

 

특제소다 음료라고 해서 주문했고

언니는 우롱차 친구는 하이볼을 주문했다.

 

 

주문한 오코노미야키랑 야키소바!

 

파슬리까지 뿌려줘야 완성!

 

조각내서 가져와서 먹었는데

맛있었다, 맛있는데 맛있었는데...

한국에서 먹던 오코노미야키와 다르지 않아서..

굳이 이걸 먹으려고 일본까지는 이젠 아니다,

싶은 그런 생각이 들었다 ㅋㅋㅋ

 

 

 

 

 

 

맛있게 점심 먹고 교토로 이동!

꽤 긴 시간을 지나 도착했다.

 

지하철 안에 짐을 맡기고 이동을 했다.

 

역을 나가서 짐보관을 했는데

찾아보니 안에서도 맡길 수 있었다...

지하철비용을 두배로 써서 좀 속상하다 ㅋㅋ

 

 

 

후시미이나리 여우신사

 

교토에 도착하고 바로 간 곳!

교토에 오자마자 일본 분위기가 물씬 난다.

 

 

 

오후에 도착해서 좀 추웠지만

날이 너무 좋았다.

 

 

지는 해에 신사 분위기가 묘해서 좋았다.

 

 

여우 신사라 그런가,

여우 동상도 보인다.

 

 

 

수많은 도리이로 이뤄진 길

굉장히 유명한 길이라고 한다.

 

 

걸으면서 찍었는데 너무 예뻤다.

 

 

내려오면서도 발견한 여우 동상

 

 

이런 기찻길 이제 거의 못 보는데

일본은 많은 것 같다.

 

 

유노야도 쇼에이 료칸

 

도착하니 거의 저녁시간...

온천이 너무 하고 싶어 예약한 료칸!

더불어 가이세키도 함께 결제했다.

 

 

방사진이 이게 다라니..

도착했을 때 몸이 너무 피곤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 ㅠㅠ

 

저녁 먹을 시간까지 30분 정도 남았었는데

알아듣지도 못하는 TV 켜놓고 멍 때렸다 ㅋㅋ

 

 

 

예약한 저녁시간에 식당으로 내려갔다.

미리 자리가 세팅이 되어 있었다.

 

 

 

 

 

맥주도 야무지게 냠냠

 

 

 

종류는 정말 많이 나왔는데

먹지 못하는 게 많아서 아쉬웠다.

나 생각보다 편식 많이 하는구나 ㅋㅋㅋ..

 

차라리 전골을 먹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근처에 편의점이 없다.

역까지 가서 사야 되는데 너무 멀다...

대신에 이렇게 자판기가 있어서

음료는 살 수 있다.

맥주도 팔고 있어서 좋다.

 

정말 너무 피곤해서 밥 먹고 자다가

친구 다 씻고 왔다고 그래서

나도 주섬주섬 씻으러 갔다 ㅋㅋㅋ

 

역시 온천 최고다... ㅠㅠ

진짜 힘들었던 3일째 일정도 이렇게 마무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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